「관상은 과학이다」는 AI를 통해 얼굴을 실제 데이터로 분석합니다. Google의 오픈소스 기술을 기반으로 얼굴의 468개 랜드마크를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얼굴의 기하학적 비율을 측정합니다. 이렇게 얻은 얼굴 데이터를 합성곱 신경망(CNN)으로 분석하고, AAF 공개 데이터셋 13,322장의 얼굴 이미지로 보정된 통계 엔진을 통해 얼굴의 특징을 분류합니다.
그룹 내에서 누가 누구와 가장 잘 맞을까? 참가자들과의 관상을 분석해 어떤 두 사람이 특별한 케미의 조합을 이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 케미를 보이는 두 사람에게는 채팅의 기회가 주어 집니다.